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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마케팅/기타마케팅팁135

구글애널리틱스 (GA) 키워드 유형 GDN : Google Display Network의 약자. 구글이 대행하는 맞춤형 배너광고 GA : 구글애널리틱스. Google Analytics의 약자. 구글에서 제공하는 무료 로그분석 툴 이 포스팅은 GA/GDN 초심자에게는 다소 어려울 수 있습니다 GA를 분석하다 보면 유입 키워드에 아래와 같은 난해한(?) 표시가 나타납니다. (GA상의 의미를 알 수없는 표기 들) 그 의미는 다음과 같습니다 (not set) 키워드 없이 유입된 경우(직접 입력, 북마크 등) 배너, 카페, 지식인 등에 삽입된 링크 클릭 등 (not provided) SSL검색시, 보안을 위해서 키워드가 GA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실무에서는, 구글에 로그인한 상태에서 구글 검색을 진행하면 이런 키워드가 not provided로 표기.. 2017. 7. 31.
2020년 어도비 플래시 종료에 대한 단상 어도비 플래시가 다가오는 2020년에 완전히 서비스를 종료함을 ADOBE사가 발표했습니다. (업데이트 및 배포중단) 한때를 풍미했던(?) 플래시지만, 그간 해킹과 랜섬웨어등의 통로로 말도 많았고, 모바일 웹이 발달하면서 대표적인 퇴출대상으로 거론되었습니다. 보안취약과 비효율의 대명사가 되어버린 플래시 이에 어도비는 꾸준히 보안책을 내놓는 등 플래시에 대한 집착(?)을 버리지 않다가 이번에 드디어 백기를 든 셈입니다 이로 인한 금융권, 관공서의 대응은 차치하더라도, 당장 2000~2015년도에 제작된 일반 업체들의 플래시 기반 홈페이지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필드에서 보면 당시 제작된 홈페이지의 70%이상이 플래시기반이라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국내 2015년 이전 상당수가 플래시로 제작됨 물론 아직은 3여.. 2017. 7. 28.
페이스북, 블로그, 카카오스토리 중 어떤 것이 좋을까요? 온라인 광고가 처음이라면 어떤 광고매체를 선택 지 고민하게 됩니다. 사실 이 고민은 마케팅에 익숙해져도 여전합니다... 먼저 용어부터 정리한다면, 개인 계정이 아닌 상업용으로 이용 하려면, 페이스북 페이지(이하 페북 페이지), 카카오스토리 채널(이하 카카오 채널)을 이용해야 합니다. 블로그는 공식적인 상업용 채널이 없습니다. 상업용 광고채널 페북: 페이스북 페이지 카카오: 카카오 스토리 채널 블로그: 공식적으로 없음 이 3가지 매체 중 어느 것이 낫다고 말하긴 힘듭니다. 대부분의 고수(?)들은 3가지를 모두 이용하는데 일단 각각의 성격을 알 필요가 있습니다. 가중 중요한 차이점은, 자료정리 형태입니다. 자료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려면 블로그가 좋습니다. 반대로, 페북 페이지나 카카오 채널은 일종의 미디어.. 2017. 7. 27.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초보 쇼핑몰 운영 팁 이 글에서는 바이럴에 관한 사항은 제외합니다. 그리고, 초보 쇼핑몰 운영팁이므로 조금 마케팅 경험이 있는 분들은 스킵 하셔도 됩니다. 무료로 광고하기: 쇼핑 윈도, 스토어팜 예를들어 오프라인 의류 매장이 있다면 스타일윈도 채널도 아주 좋습니다. 물론, 이미 선점한 업체들도 꽤나 많지만, 비교적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스토어팜의 경우, 웹문서 노출이 가능합니다. 단지, 상세페이지 TEXT를 직접 입력해야 하는 번거로움도 있지만 효과에 비한다면 그정도 수고는 해야겠죠. 싸게 경쟁하기: 파워 상품, 네이버 쇼핑몰 상위 노출, 다음쇼핑하우, 파워 콘텐츠 이미 상당수의 업체가 진출해있지만, 비교적 아직도 싼 키워드나 업종이 존재합니다. 특히 파워 콘텐츠는 수시로 키워드가 추가되므로 현재 해당 키워드가 없다고 낙심.. 2017. 7. 26.
2% 더 스마트한 검색광고, 연결 URL지정으로 매출 쑥쑥 연결 URL이란, 검색광고에서 캠페인 그룹 소재 에서 지정해주면, 검색광고 클릭 시 이동하게 되는 최종 페이지 를 말합니다. 일명 랜딩 페이지라고도 하는데, 일반적으로 자사 메인 페이지나 특정 이벤트 페이지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광고 그룹당 연결 URL은 1개로 인식되어 있는데, 사실은 각 키워드마다 각각의 페이지를 연결할 수 있습니다. 이를 지정하면 다음과 같은 이점이 있습니다 의류 쇼핑몰 예를 든다면, 반바지 키워드 클릭 시 특정 반바지 상품 페이지나, 해당 카테고리로 이동(구매전환율 상승) UTM 파라미터를 각각으로 만들어서, 유입 경로 추적 일반적으로 1의 이유로 많이 사용됨 이용하는 방법은 직접 소재란에 입력하는 것이 아니라, 대량 등록/수정 메뉴에서 템플릿에 해당 URL을 직접 넣.. 2017. 7. 25.
리타겟팅, 상식적으로도 매출은 높아집니다 타겟팅? 그게 뭐지? 광고하면 떠오르는 코카콜라. 이 광고의 특징은, 특정한 대상이 없습니다. 불특정 다수에게, 문자 그대로 무차별적인 광고입니다. 그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지만은, 글을 쓰는 지금도 콜라 한 모금... 짜릿하겠네요. 그런데, 이 광고는 단점이 하나 있습니다. 너무 비싸다는 것. 광고의 대상(target) 규모가 클수록 많은 비용이 들게 됩니다 엄밀히 말하면 CPM은 낮은 편이지만, 최소 광고 집행비용이 매우 비쌉니다(자세한 것은 차후에 포스팅합니다) 따라서, 소규모 업체의 대안은 단 하나, 광고가 보여질 타겟의 범위를 작게 해야만 합니다. 이때 그 대상을 정밀하게 분류할수록 비용은 적게 들고 효과는 극대화됩니다. 요컨대 목마른 사람에게 물을 팔아야합니다 새로운 사람에게 광고를 하는 비.. 2017. 7.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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